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짧은 시간 내에 60㎜의 비가 다인에서 오다 보니까 다인 온누리터도 지금 공사 중에 있는 것들도 잠겼고 또 다인파출소 옆에 소하천 거기도 예를 들어서 집중호우로 인해 넘쳐서 일반 주거지 쪽으로도 물이 넘치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났어요. 나타났는데 물론 면에서도 당장 가보고 뭐하고 해서 가보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거기 물이 수로에 넘쳐서 온 천지 논이고 뭐고 다 침수가 되는 그런 현상이라서 누가 뛰어 들어가서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어떤 그런 상황이었는데 제가 오늘 의회에 오기 전에 면에 들러서 지금 농경지니까 면장님하고 부면장님한테 그거 빨리 긴급으로 당장 장비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해서 지금 내가 현장 직접 갔다 왔는데 거기 전부 다 쓰레기고 뭐고 해서 수초 전부 다 제거 조금 해달라고 하고 내가 오늘 와서 안 그래도 과장님한테 여쭤보려고 합니다.
그런 긴급에 관련된 어떤 그런 부분들을 예를 들어서 면에서 예산이 얼마나 남아 있고 집행 여력이 있는지 모르지만 과에서 긴급하게 조금 지원을 해서 그걸 보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금 조치를 취해 주세요.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긴급재난에 과가 어디 있고 면이 어디 있어요? 누가라도 빨리 뛰어들어서 사전조치 못했으니까 사후조치라도 빨리 해야 되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