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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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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좀 더 고민을 우리가… 뭐 그런 취지로 만든 건 아닐 거예요. 정해지지 않았지만 5 대 5 매칭보다는 더 불리한 조건이라고 우리가 이제 생각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또 더 기회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정해지지 않았으니까 우리가 매칭 7 대 4로 해줘라, 6 대 4로 해줘라, 강하게 우리가 푸시(push)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예산을 주는 쪽에서 우리가 푸시(push)하기가 애매하니까 불리한 조례라고 우리가 이제 스스로 인정하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그런 환경에서도 또 적극적으로 우리 입장 요청하고 또 뭐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우는 아이 젖 먼저 더 준다고 계속 뭐, 우리 힘든 건 사실이잖아요. 우리 주차장, 원도심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하거든요.

지금 아까 제가 예를 들었지만 초등학교의 그 주변에 회차 안 되는 부분도 굉장히 많고 또 주변에 주차장이 부족한 부분도 굉장히 많고 또 초등학교 등하굣길 개선사업한다고 그래서 마을 주차도 못하게 해 놓은 곳이 또 굉장히 많아요. 그로 인해서 더 주차가 부족하거든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우리 주차장 예산 확보에 대해서, 또 주차장을 마련할 수 있는 그 정책사업에 대해서 또 우리가 공모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지역 국회의원을 찾아가고 지역 정치권을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될 것 같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