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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8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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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차장 설치를 하자, 하는 그런 이제 조례를 발의를 했고 이제 통과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통과장님께서 발빠르게 움직이셔 가지고 경찰서에서는 5면을 요구를 했는데 한 면당 150만 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750만 원 정도가 들어가는 거죠. 5면 정도를 요구를 했는데 지금 이 시설 유지보수비가 거의 소진이 돼서 한 곳 정도를 설치를 올해 하더라고요, 9월달에.

다행스럽게도, 어쨌든. 그게 대동오거리 쪽에 보면 지식산업센터 앞쪽에 노면주차장을 이용해서 한 면이 순찰차전용주차구역으로 이제 설치가 되는데요. 그 목적은 이거예요.

목적은 지금까지 이분들이 24시간 근무를 하시면서 주차·정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골목길이라든가 좀 한적한 데 주차를 해놓고, 정차를 해놓고 신고가 접수가 되면 그곳으로 이제 긴급출동하고 등등 역할을 하는데 모르는 분들은 그런 곳에서 주·정차를 해 놓고 경찰관들이 안에 있으니까 뭐 안 좋은 생각도 하시겠죠. 그렇죠?

근무의 연장이지만 그렇지 않게 바라보는 그런 시선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발빠르게 우리 동구에서 그 순찰차전용주차구역을 한 면을 이제 만들고 내년에는 이분들이 원하는 5곳이 다 설치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런 사건사고에 대응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 경찰관들이.

꼭 필요한 그런 내용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모르겠습니다. 우리 자꾸 예산, 예산 타령을 해서 죄송한데 우리 동구의회에서도 예산 절감을 위해서 의원님들이 많이 노력을 하세요, 여러 방면으로.

그런 거는 십분 이해를 해 주시고요. 어렵지마는 이런 시설 유지보수비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부서에 강력히 요구를 하셔 가지고 예산을 좀 증액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다 소진됐어요.

아직 몇 월이야, 3개월 정도가 남았는데.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