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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3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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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산검사위원이다 보니까 발언을 자제하는데 의회사무과는 한마디 해야 되겠어요. 고생하는 것은 아닌데 가장 고생하는 것이 집행부와 의회의 샌드위치된 것에서 많은 갈등을 느끼는데 그런 것은 서로 해결해야 될 문제다. 국내여비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드릴께요.

의회 의원들은 보좌관이 없는 단독 의정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료나 그런 수집이 늦어질 수가 있어요. 선진지역에 대한 정보도 느릴 수 있어요.

의회사무과에서 의정활동을 바로 현지에서 접하고 있으니까 이런이런 외부자료가 있다. 이런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서 의원님들이 직접 가보고 강화 집행부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뭐니뭐니 해도 외국사례를 지금 여론이나 민간단체에서는 상당히 외국을 관광위주의 놀이성 여행이라고 폄하하는데 가 봐야 됩니다. 저는 그것을 주장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우리 지역이 제2의 제주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의원, 집행부 공무원들이 외국사례를 많이 봐야 된다. 이런 부분을 반드시 공무원들이 정부를 제공해 주면서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이러한 예산을 이렇게 불용처분 하지 않도록 의원님들에게 기회를 많이 줄 수 있는 그런 자료제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