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윤재상 의원 발언

231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6-22

윤재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소장님, 소장님 말씀대로 이런저런 민원 다 따지고 다 들어주면 사업 하나도 못하죠. 그런 것을 잘 유치하고 해결하는 것이 잘하는 거죠. 그것은 축산사업소 몫이에요.

그러면 여기 땅 있으니까 여기다 설치하시오. 그것은 누가 못하겠어요? 이것이 국비를 지원할 때에는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고 타당성 있기 때문에 지원해 주니까 반드시 이것은 썼어야 되는 거예요.

솔직한 얘기로 안타까워요. 그것은 하나의 변명이에요. 사실 우리가 도로개설을 하더라도 용지보상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계속 여러차례 만나서 성사시키고 그러는 것이죠. 그것은 우리 팀장님들도 반성을 하셔야 돼요. 소장님 혼자서 할 수가 없습니다.

팀장 여러분들이 보필을 하고 잘 역할분담을 했을 때 그것이 이루어지고 성과가 생기는 것이지. 사실 국비 받은 것을 반납하는 것은 우스운 얘기예요. 간단하잖아요.

그것도 못썼네?라고 해요. 중앙부서에서는 여기 주변 여건을 생각 안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것은 꼭 잘 좀 챙기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