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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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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학문학관이 이번에 어려운 과정을 뚫으면서 자양동에 확정이 돼서 고시도 했고, 또 언론을 통해서도 발표가 됐고 또 교육청을 통해서 발표가 됐습니다. 그런데 수학문학관이 유치하기 전에 그 담당 부서와 담당 주무관들과 긴급히 논의한 것 중 하나가 수학문학관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진입도로가 선행돼야 된다, 이런 의견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전에 저희끼리 좀 논의하기에는 이번 제3차 추경에 그 선행 도로에 대한 용역비를 좀 반영해 주십사 이렇게 사전에 논의가 됐고, 저도 그렇게 진행되는 줄 알고, 또 이번 3차 추경에서 그걸 도로건설과에서 예산을 넣었고요.

그런데 그게 삭감되는 상황이 생겼어요. 그래서 제가 이게 삭감이 되면 수학문학관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까 우려심에 담당 과장님, 국장님을 다 불러놓고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담당 부서에서는 이게 최소한의 계획 고시 기간이 있고 또 용도변경 기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려하는 상황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애초에 계획이 27년에 공사가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좀 있었는데, 늦어져도 우리가 우려하는 것만큼 늦어지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저는 노파심에 한 번 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수학문학관이라는 것은 우리 아이들 교육복지, 또 동서교육격차 해소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기관을 유치하는 거거든요. 그런 기관 유치할 때 유치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행되어야 할 도로 문제, 도로 확보를 하지 못해서 이 사업이 늦어지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