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자부담이 예를 들어 50, 30이면 30%의 어떤 정확하게 확정 지어서 공사비가 5000만 원 나오는데 30%, 1500만 원 본인들이 부담하려느냐? 이런 어떤 조건 매뉴얼을 만들어서 실시하면 할 사람도 있고 안 할 사람도 있고. 그래야 안 할 사람은 불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독립가옥이라는 그걸 갖다가 어떤 식인지 내가 질문을 했는데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아요. 우리 의원들인데 “우리는 몇 미터 떨어졌는데 우리는 왜 안 해줘요?” 하는 이런 걸 부탁을 내가 상당히 많이 받는데 그런 식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갖고 600m, 500m에는 자부담 얼마 얼마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그래도 하시렵니까?” 이렇개 해서 군에서 많은 부담을 갖고 그분들도 군민이고 또 그렇게 함으로 의성의 인구 증가에 하나의 도움이 되는 거예요.
들어오는 분들이 마을 밀집된 데 잘 안 들어오고 외딴 곳, 자기 조상들 땅이 있던 곳, 또는 땅 사기 좋은 곳, 싼 땅에 집을 지어 갖고 사는데 금방 상수도가 안 되니까 불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하수 뚫으니까 석회질이 많으니까 의성지구에 물 못 먹겠다. 어떻게 하느냐?
이러니까 그 점도 생각해서 계획을 조금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