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도로 관리도 참 많이 쓰여지는 도로, 메인 도로가 있고 또 그렇지 않은 마을 도로가 있거든요. 마을 안 도로가 있는데, 지금 마을 안 도로에 대한 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상의 이유로 메인으로 쓰여진 도로 외에 마을 도로의 관리가 좀 소홀한 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데 묶여 있는 데 있죠?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여 있는 곳. 이런 곳은 더 지금 상황이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하물며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런 곳이.
그리고 어르신들이 이런 곳을 주로 다니시고 이용하시는데 그 보행보조기를 또 끌고 많이 다니세요. 이럴 때 이 망가진 도로는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게다가 눈비가 오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냥 있는 길도 거의 이게 도로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 종종 있어요. 그 대표적인 예가 소제지구 안쪽, 대동48지구, 대동 주거환경… 그쪽은 철거가 됐고, 이런 구성지구, 이런 주거환경개선으로 장기간 묶여 있던 도로 내에는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런 곳은 정말 안전상에, 이거는 좀 심하다 싶으면 좀 봐주는 경우가 있거든요.
어차피 이중으로 예산이 들어간다 하여 그 예산상의 문제로 지원이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곳에 그런데 실제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고 또 주민의 행정서비스, 주민의 인프라적인 대우를 받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이런 데에 예산이 좀 들어가야 되거든요. 이런 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