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배재봉 의원 발언
하여튼 수종 변경을 한다는 걸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그 하천변에 실제로 자갈땅인데 그거 포크레인으로 한 삽 떠가지고 나무 심어놓고 이 뜨거운데 지금은 우기라서 우리 지역에 물이 충분합니다만 여름에 장마철을 지나고 난 다음에 그 뜨거운 뙤약볕에 나무가 살 것이라고는 진짜 상상을 못하는 그런 사업인데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해서 이렇게 예산을 낭비할 것인가? 안 그러면 철저하게 어떤 식재하기 전에 그 밑에 걸음이라도 조금 넣고 흙이라도 조금 보충해 식재를 하든지 해야 되지 지금 현 상태에서 그냥 장비를 동원해서 한 바가지 해서 나무 심어 놓으면 이거는 무조건 고사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 조금 고민을 하셔서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