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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9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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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여기에서 논의할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3억의 예산을 편성할 때에는요. 이를테면은 지금 청소년수련원 쪽에서 새롭게 시작을 하려니까 너무 힘들어서 운영비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3억 정도의 예산을 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해주는 대신에 나름대로의 성과가 좋아서 이제 자급자족을 할 수 있을 그런 때가 되면은 이제 조금 예산의 범위를 줄여가겠다, 이러한 언약 아닌 언약 속에서 이 예산이 성립이 된 거잖아요.

이 성립이 3억 아니라 5억이라도요. 됐다는 것이 의회에서 승인을 해줘서 됐으면은 이걸 가지고 논할 거는 아닌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랬으면 그때 여튼 간에 싸움을 해서라도 부당한 거였었으면은 승인을 해주지 말았어야죠. 승인을 해줬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논을 하는 게 아니고요. 이거를 갖다가 잘못 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공무원분들도 잘못한 거고 이를테면은 지도해 줘야 되는 자체에서 지도를 잘못해 줬기 때문에 수련원에서 이렇게 쓴 거란 말이에요. 수련원에서 직접적으로 이 업무를 완벽하게 알아 가지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지적의 차원에서 공무원분들도 잘 못했다고 하는 거고 수련원에서도 좀 더 다른 기관에 알아보든 연찬을 하든 어떻게 해서 적절하게 맞게끔 썼어야 되지 않느냐 그거를 지적하는 거지, 이게요, 3억을 운영비를 잘못 세워줘서 잘못 쓴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