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직접 운영하는 것만 있어요. 처음에 만들때부터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공적인 개념에서 보는 것하고 이런 것은 사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훨씬 잘한다.
일하는 사람들의 동선에 관한 문제도 관에서 바라보는 시선하고 진짜 목욕탕을 많이 운영했던 사람들의 시각과는 전혀 다를 것이라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의 위탁관리가 없어요. 그 부분도 설명해 주시고 가격문제도 지금 우리가 약간 상위 클라스예요.
우리보다 비싼 곳이 제주도, 이천, 부산광역시 동네온천인데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상한선 9000원에 대해서는 이의는 없어요. 너무 싸도 안되고 비싸도 안되고요. 관광객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요.
그런데 주민에 관한 문제가 있어요. 이런 것을 하다 보면 전적지라든지 입장료를 공짜로 해준적이 있어요. 내가 목욕도 다니지만 가이드 입장에서도 있단 말이에요.
가격은 주민들은 조금, 강화주민이 아니라 삼산면 주민만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도 가격을 조금 낮출수는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