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어디나 다 똑같은데 이것은 이용대상자들을 예상해 보면 우리가 강화군이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해야 되는 입장이에요. 주민들은 많지 않기 때문에요. 그런데 연세드신 분들이 주로 온천욕을 즐겨 하지 않을까, 물론 등산객들도 있지만 연령층이 있으신 분들이 즐겨하지 않을까 했을 때 시간에 관한 문제, 그 다음에 휴일도 넣었어요.
첫째, 셋째 월요일은 한다라고 했는데요. 제가 항상 생각하는 관광객이라는 것은 평일에 이것이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 온천이라는 것이 관광객을 유입하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얼마나 많이 오게 하느냐 하는 것인데 이것을 지금 관광객입장에서 월요일에 문을 닫는다?
그러면 휴식을 취하고자 오는 도시의 백화점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날만 온다고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시간도 좀 당기고 휴일이 없이 인력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라는 것은 그 다음에 관한 문제이고 그렇게 갔으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어차피 여기 천재지변이나 고장이 났을 때에는 문을 닫아야 된단 말이에요.
또 하나는 지금 다른 조례에 보면 위탁관리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우리는 위탁내용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