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설계 전에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 설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조금 전 말씀하신 의미가 이런 것이거든요. 전체 테두리를 입지 않고 그냥 설계에 의존해서 일을 하고 나면 다시 일을 해야 되는 이러한 양복에 갓쓴 모양이 되요.
건축물이 지금 평화직물 자리의 건축물이 보전이 잘 되어 있어요. 지금 그 안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으니까 들여다보지는 못해도 겉으로 봤을 때에는 기존 목재나 이런 것이 건실해요. 그런데 그런 것을 예를 들어서 홈스테이도 하고 여러 방향을 할 것 아니에요.
기존 담장도 현대화거든요. 그런 것부터 일괄적으로 여기 담은 어떤 형태로 가야 될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안이 나와서 설계에 반영할 수 있겠금 우리가 먼저 컨트롤을 해야만이 이 건축물 양식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설계하기 전에 유호룡 위원님께서 위탁자의 말씀을 들어보고 하라는 말씀은 이렇게 설명을 드릴께요.
위탁자 이전에 옛날 건축물에 조예 있는 사람들이 아니면 강화에도 한옥 건축물이 있어요. 그 집의 옛날 담을 어떻게 쌓았는가를 보시고 그렇게 수정을 하셔야지, 그냥 설계하는 사람들이 설계해주는 것을 보면 본 건축물하고 외관 새로 고치는 것하고 언밸런스가 생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 것을 대안하시고 그곳이 꽤 넓어요.
실제로 굉장히 넓은 자리거든요. 그 안을 그런 계산을 가지고 하셔야 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