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묻힌 김에 나도 이 마늘축제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번 문예단체 문화의 거리하고 우측편 복개천은 상가, 즉 말해서 마늘 우리 농산물 판매장하고 처음부터 그렇게 기획된 겁니까? 버스킹하고?
왜 내가 이걸 갖다 말씀드리느냐 이러면 내가 분재전시회의 주최자가 되었습니다. 됐는데 본의 아니게 끝나고 난 뒤 그날 전시할 때도 욕을 많이 얻어먹고 끝나고 난 뒤에도 욕을 많이 얻어먹고 나는 욕을 그렇게 많이 얻어먹는 줄 몰랐다는 겁니다. 즉 말해서 뭐냐?
의원 배지도 달고 갑질했기 때문에 앞에 틀어막아 놔놓고 전시를 했다 하는 그 오해를 샀습니다. 지금 여기 뒤에 김창수 팀장님 계십니다마는 내가 김창수 팀장한데 전화를 해서 “60m가 필요하다. 나무 60개를 내려면 1m에 1개씩 하는데 어떻게 하나?” 이러니까 “서울다방 앞으로 해서 쭉 하면 됩니다.” 이러더라고. “아, 그러면 되겠다.” 이랬는데 서울다방 앞에는 문화원에 등록되지 않는 단체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아마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급조해서 그 자리를 갖다 마련해 준 걸로 알고 있었어요.
늦게야 이제 내가 나대로 유치해 보니까 그렇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답변은 조금 이따 하세요. 이래서 할 때 상인들이 나한테 오고 추진위원회에서 두 사람이 와서 나 보고 항의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러니까 “한 칸을 갖다가 조금 보일 수 있도록, 통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러더라고. ‘아차’ 싶어서 떡 보니까 “아, 이거 우리가 막고 있구나.” 하는 걸 깨달았어요.
내가 거기 동료 회원들한테 있는데 “이거 조금 빨리 걷어라.” 이래서 걷어서 놨는데도 내심 마음이 안 좋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주변에 그렇게 들어갈 수 있는 어떤 장애물이 있는 걸 갖다 들어갈 수 있도록 내가 다 치웠어요. 왜?
의성군의 축제인데 이 분재전시회 하나로 인해서 다 그르칠 수 없다. 그렇다고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서 가져온 전시품을 갖다가 회수시켜서 전시회 안 하겠다 하는 것도 안 되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다 치워가며 했는데 끝내는 나한테 원성이 엄청 들어오더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과장이 내가 과장인데 배지 달고 갑질해서 그 자리를 차지했는지 김창수 팀장님 위원장님, 연대 조금 세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