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는 바로는 남도소리가 있고 서도소리가 있는데 서도소리는 충청도 지역부터 해가지고 평양소리, 우리나라 뱃노래의 60%가 서도소리입니다. 경기민요도 서도소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분단국가가 된 다음에 우리가 이북에 관한 소리이기 때문에 경기민요만 키웠고 서도소리는 키우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강화하고 소리가 연결되는 것은 서도소리가 연관이 있다, 그것이 유지숙 명창하고 연결되는 것이 바로 역사문화이고 그것이 알리는 부분들은 좋다는 거지요. 그러나 예를 들어서 아까 드론이니 학생들한테 그렇다면 인천이 강화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그러니까 인천의 역사는 곧 강화의 역사라는 것을 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천가치창조를 하기 위해서 인천이 인구가 계속 늘어나서 외지 사람이 들어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천광역시 소속이라는 소속감을 가지고 가게 하기 위해서는 역사문화를 알아야 돼요. 현재 진단해 보건데 인천시민이 강화가 인천이라는 것, 인천의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몰라요. 다시 얘기해서 이 프로그램에 만약에 넣는다면, 정말 애인(愛仁) 페스티벌로 간다면 강화역사를 시험보는 ○×게임을 해도 좋고, 그런 프로그램도 좋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강화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에 넣느냐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세부적으로 무엇을 뜻하고 어떤 1억 1000만원 어치를 집어넣을 것이냐에 있어서는 그것은 상금을 일부 걸고라도, 우리 농산물을 상품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강화역사를 알게 하는 것이 진정한 애인페스티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