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지도자 역할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마을을 만들어놓은 근본취지가 형성되도록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향이 있어야 될 것으로 봐요. 권역별 마을발전 때문에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도 많이 다녀왔는데 다녀와서 그 실례를 말씀을 드려도 전혀 우리 강화의 마을들은 움직이지를 않아서 아쉬운 점이 있어요. 도래미마을의 경우는 환경이 너무 좋아요.
그 좋은 환경을 그냥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이 더운 여름에 수영장을 대여해준다든지 그 기능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데, 대표마을 같은 경우도 이런 분이 대표로 나왔으니까 이번에 어떤 아이템을 만들어서 이 평화마을을 통해서 관광을 더 활성화시킨다든지 아니면 주민들의 생활이 좀더 넉넉해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강화의 본이 될 수 있는 마을조성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