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이 충TV, 왜냐하면 제가 별로 관심 없었는데 충TV에서 의성의 연계성 있는 걸 한 개 했어요. 바로 직전 의성지청장이 김상민 지청장님인데 그분이 대검 계실 때 충TV에서 의성에 연관된 검색어로 대검에서 이 유튜브를 해서 흥행은 못 했지만 어쨌든 그런 짤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도 이제는 ‘유퀴즈’도 나오고 하니까 많이 찾아오겠지만 그분은 계속 발로 뛰거든요.
그런데 그걸 지자체에서 행정에서 백그라운드를 계속 밀어주세요. 어디든 갈 수 있게끔 열어주시니까. 안 그래도 과장님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니까 조금 더 힘을 실어주셔서 왜냐하면 또 저희 의성군에도 군수님이 계속 강조하시지만 2, 30대 젊은 공무원들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이걸 통해서 소통할 수 있는 영역이 된다고 봐요.
주변에 우리 직원들 저기 이제 저도 다 봤거든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답답함이 있고 하지만 그것은 엄청 작은 소수였기 때문에 관심을 못 끌어내고 있는 조금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이게 관심을 이끌어내게 되면 새로운 콘텐츠가, 우리가 옛날에 회식 문화가 아니고 이걸 통해서 우리 군청 공무원들이 조금 단합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특별히 조금 신경 써주셔서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