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이 무세미쌀을 하면 업체를 중심으로 계속 말씀하시는데 저는 가정주부니까 개인이 일반소비자가 쓰는 것으로 말씀드릴게요. 무세미 쌀이 오래 전에 오뚜기에서 나왔어요. 저도 이것을 사먹은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주부들이 생협의 모든 식품들이 일반식품보다 많이 비싸요. 어떤 것은 세 배 정도 비싼데도 생협식품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본인의 소비수준이 그만큼 높아졌는데 과연 무세미쌀을 생산했을 때에 일반 소비자들이 이것을 과연 얼마나 소비할 수 있는지, 그것도 지금 조사가 안된 것 같고, 대량으로 나가는 데에서 원해서 한다고 하는데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은 일부만 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신동진 쌀이 호남 쪽에서부터 나왔다고 하는데 무세미 가공을 하기 위해서 이 쌀을 갖고 오면 강화하면 추청이나 고시히카리가 강화쌀이라고 하는 것이 없어질 확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