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이거 면사무소 담당 팀장도 모르고 면장도 몰라요. 그래서 업체에 어느 환경업체에 의성ㆍ안동 하라 하는데 의성ㆍ안동도 개인으로 해서 마대포에 넣어가지고 오라, 처음에 이래서 포에 넣어서 가도 개인으로는 받는 데가 없어요. 그거 한번 잘 알아봐주시고 만약에 이게 2평, 3평 철거를 했는데 이게 처리가 안 된다 이러면 추가 비용을 다시 세우더라도 그분들에 대한 그거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을 없애줘야지 뭣도 모르고 화장실 철거한다고 석면이고 뭐고 다 쭉 부셔놨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이거 잘못하면 불법으로 걸린다 하니 이 사람들은 이걸 이래도 못 하고 저래도 못 하고, 뭐 가마니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전부 불법으로 처리해요.
그러고 그저께 또 이장님이 헌집을 부셔 놨다 하면서 처리해 달라 한다고 외부에서 오셔서 하는데 가니까 슬레이트를, 집을 철거해 놨는데 슬레이트집을 그냥 뭉개놨는데 이거를 대구 그분은 처리해 달라 하니까 이장님 하시는 말씀, “아이 그거 파서 그냥 묻어라.” 이렇게 이 얘기를 했다 해서 제가 깜짝 놀랐어요. 이장님들도 아직까지 그런 현상인데 이게 예산은 이리저리 해서 지원은 다 해주는데 아직까지 불법이 그냥 난무하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