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예, 위원장님. 아까 설명드린 데에서 내가 그저께 뉴스 본 게를 하나 있어서 내가 과장님한테 건의 하나 드릴게요. 김치가 해외에서 요새 엄청나게 인기가 있더라고 우리 어차피 다모에서 김치를 하잖아,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다모가 베트남이든 대만이든 현지에 판촉행사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그러면 우리 의성마늘 홍보 겸 김치 해서 그 현지에서 주민들한테 이거 신청을 받는데 공짜로 받는 게 아니고 1인당 2만원이든 3만원이든 돈 받아서 접수를 해서 한인사회에서 하려고 했는데 외국인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한 2, 3일 해야 접수가 완료되겠나 이래 싶었는데 3, 40분 만에 100명이 접수를 했더라고. 이래서 그날 김치 하는 데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그날 막 엄청나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이러는데 그건 어느 특정 지역이 아니고 그냥 ‘한국’ 이랬는데 우리 다모가 이게 이제 세계적으로, 전체는 모르지만 대만 이래 동남아시아 쪽으로는 엄청 알려져 있거든요.
이 다모하고 같이 의논을 한번 해보셔서 외국에 가서 의성마늘, 코로나 때 우리 의성마늘을 먹은 김치하고 마늘이 병행돼 있는 김치를 먹었는 데는 코로나도 안 걸린다. 이런 홍보가 있었거든. 그러니까 이거를 병행해가지고 현지에서 김치를 한 번 담는, 수출 경비 몇 십만 원 이거 보태주는 게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차라리 이거를 몇 년 안 하더라도 한 번 예산을 옳게 잡아서 그거를 한번 추진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