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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3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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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국은 우리가 생산품을 만들 때에는 소비자가 요구하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 또 판매시스템에 대해서는 어떻게 가야 한다, 홍보시스템도 어떻게 가야한다, 우리의 주 소비층이 누군가, 생산자들은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는 것이고요. 생산자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지금 FTA문제다 모든 것이 어려우니까 굉장히 어려움들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산자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줄까 이런 거예요. 그런데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올리는 것을 보면 약간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그러면서 예산을 하나씩 볼께요.

또 하면서 재원확보를 농업용수, 농민들이 어려운 문제는 국가가 신경쓰는 부분은 같이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재원에 관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보자고요. 무세미 가공시설 및 자동포장시설 지원이 있어요.

첫째 재원에 관한 문제를 보시자고요. 첫째 군비로 세웠어요. 군비로 세울 수밖에 없었던 상황 혹시 국시비는 세울 수 없었는가라는 부분, 그 다음에 무세미 가공시설이 여기에 50대 50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시설의 규모는 어느 정도 까지 얘기하는 것인지, 무세미라고 했을 때 어쨌든 소비자입장에서 그 양은 어느 정도 조사가 된 것인지, 그런 것으로 우선 이 문제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 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