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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268회 제5총무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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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간이 없어서 제가 조금 길게 못 하겠는데 또 이번에 보니까 그 아이스 메이커 보조들하고 최저임금 2.5% 올라갔는 걸 제가 잘 봤습니다. 올해 우리 아이스 메이커들이 제가 보조하시는 두 분이 해외에 가서 아이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왔다 하더라고요. 우리 군에서도 지원을 해줘서 그 지원금을 가지고 캐나다인지 갔다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5일 정도 갔다 왔는데 소요 금액이 경비가 한 700만원 정도, 600만원에 700만원 정도 들었는데 우리 군에서 캐나다 달러로 800불 지원해줬다고 제가 들었어요. 이런 것도 사실 우리 의성군의 빙질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군에서 선수들만 그렇게 100% 지원해 줄 게 아니라 아이스 메이커들한테도 우수한 견문을 배우기 위해서는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좋은 빙질을 위해서라면 꼭 예산이 투입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분들 월급 실수령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한 두 달 이상 월급 자기들 모아서 공부하러 가는데 거기에 대한 혜택과 대우는 꼭 우리 군에서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