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 알았어요. 이것 제가 의성군민인데 의병기념관이 있는 것도 몰랐고 점곡이 우리 의성군에서 관광객이 상당히 많은 지역인데 전혀 그걸 방문을 못하고 관심도 없다는 게 조금 아쉬웠던 게 어쩌다가 의병기념관장님을 만나니까 우리 지역의 근현대사 역사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됐고 그러면서 제가 최근에 운산이라는 마당극을 봤는데 그 마당극보다도 그 의병기념관장님 말 10분 들은 게 저는 역사적으로 조금 더 깊이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이것도 당장 어떻게 뭐 하라 이게 힘들지만 우리가 복지과에서 지역아동센터도 관리하고 있고 여러 단체 관리하고 있으니까 이 의병기념관을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예산안을 검토해 주셔서 우리 지역의 역사를 조금 우리 의성 사람들이라도 정확하게 알아야지 아, 우리 옛날에 어른들이 이런 역사적인 가치로 우리 의성을 지켰구나라는 것들을 우리 젊은 애들하고 또 학생들하고, 저도 조금 죄송한데 이제 알게 돼서 이 예산을 조금 할애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과장님, 꼭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