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복지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 질의 중에 앞으로 저희 의성군은 복지 대상자가 계속 늘어나고 그럼에 따라서 복지예산이 엄청나게 계속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가지고 있는 우리 복지시스템으로 우리 직원들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은 우리 지무진 위원장님 말에 동의를 합니다.
저는 보면 235쪽에 경로당 보강 사업이 또 2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 경로당 수가 상당히 많고 또 아례께도 우리 노인지도자 연수에서도 군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내년에 모든 경로당에 가보고 문제점을 파악하겠다 그 말씀은 아마 경로당에 민원이 엄청 많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우리 지역의 경로당을 매년 이렇게 새롭게 짓고 있는데 지을 때마다 요구하는 내용들이 경로당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경로당 공사 때문에 우리 복지직 직원들이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는 생각을 조금 가져봅니다. 그러면 이 용역을 조금 주셔서 의성형 경로당으로 모델 1, 2, 3, 4를 만드셔서 똑같은 패턴과 디자인과 기준을 가지고 그 지역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기준을 조금 마련해서 이 선택과 진행하는 데 있어서 그 노인회장님들이나 또 이장님들이나 또 복지직이나 건축사나 여러 가지 이해충돌 관계를 명확하게 조금 정리해 주셔서 왜냐하면 최근에 지어진 경로당도 제가 여러 군데 가보니까 모델이 다 달라요. 그러면 저희 그 건축물만 딱 봐도 이거 할 때마다 엄청나게 힘들었겠구나 싶습니다.
그러면 거기 그만큼 우리 최고 힘든 사람들이 아마 우리 공무원들이 아닐까 싶은데 잘 지어놓고도 누구 경로당과 비교해서 우리 경로당도 저렇게 조금 좋은 걸로 해줬으면 좋은데 왜 이러냐? 이렇게 분명히 얘기 들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빨리 진행하는 것도 좋으신데 만약에 내년에 추경이라도 여기 용역을 조금 주셔서 우리 의성에 있는 건축사들 많으시잖아요.
아니면 또 외부 전문가들 데리고 오셔서 의성형 경로당을 조금 모델을 만들어주시면 앞으로 후세대에 우리 이끌어가는 복지직들도 조금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는 꼭 한번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