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희한하게도 제가 이제 비안 노인회장한테 호출을 당해서 딱 가니까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냉온풍기가 중고가 들어왔대요. 그래서 내가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군의 재정상 냉온풍기 수리해서 갖다 놓을 수도 있겠죠.
그렇잖아요? 그래서 내가 언젠가는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제 물어보는 겁니다.
내가 그거 확인은 못 했지만 내가 그때 기분이 굉장히 나쁘더라고요. 자, 창문을 이제 리모델링을 했어요. 리모델링을 했는데 창이 창틀과 이렇게 이렇게 떡 벌어져서 있어요.
이렇게 있으면 난방이 됩니까? 냉방이 안 되죠. 그런데 그 정도는 이걸 확인을 해서 내가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많이 벌어지지 않았죠.
적게 벌어졌죠. 이게 문에 딱딱 끼워야, 틈이 조금만 있어도 바람이 엄청 들어오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이게 창틀 밑에 롤러가 달려 있어요. 롤러 높이 조정만 조금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안 하더라고.
왜 안 하는지 한번 설명을 한번 해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