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우리처럼 기초단체는 제가 생각할 때 중앙정부나 인천시사업하고 거기에서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얼마나 가치있게 가느냐라는 같은 관심을 갖고 가느냐라는 문제예요. 그동안 항상 시비걱정을 하면서 얘기할 때 시비가 계속 줄어드는데 맨날 돈이 없다, 재정건전하다고 하더라도 이번 예산을 보면 거기가 관심있는 분야는 돈을 쓴다고요.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이 인천시가 아름다운 섬프로젝트를 가지고 애인섬 만들기라든지 애인사업이 시장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그런 부분에 찾아가면 많은 예산을 가져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시비가 최고로 많을 때가 700억 정도에서 지금 430억이거든요.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그런 것을 잘 타고가면 우리가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그런 부분을 잘 해야 되지 않을까, 또 내년도에 시장님이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것, 금년도에도 예산을 인천시와 하면서 복지, 장애인쪽에 예산을 기초단체에 많이 했단 말이죠. 그런데 분명히 시장님은 지난번에 만났을 때도 내년부터는 복지쪽에 신경을 많이 쓰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복지예산이면 복지지원예산이 아니라 정말 강화군의 복지가 무엇이냐? 라는 것은 복지는 어려운 사람을 안 만드는 쪽으로 가야된단 말이죠. 그렇다면 농업예산에 관해서는 여기서는 농민들이 계속 어려워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가 이것을 도와주는 것이 어려운 사람을 안 만드는 것이고 그것이 복지라는 얘기예요.
그러한 시장님의 생각이 있으니까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맞춰서 예산 확보하느냐라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에 좀더 관심을 갖고 인천시도 국별로 예산 요구를 많이 할 것이라고요.
결국은 예산담당관실에서 조정을 하는데 조정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강화는 별도의 그런 식의 예산이니까 내년도 예산 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설명을 잘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