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안 하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질병 차원에서는 안 해야 되고 또 우리가 이렇게 통합복지를 한다 그러면 이게 통합 프로그램과 모든 게 같이 접목돼야 되니까 회관에서 운영하는 게 맞거든요. 보통 보면 안 오는 사람들은 자녀들이 다 또 있고 또 건강하니까 자기가 집에서 안 나오고 집에서 해먹어요.
그런데 홀로 있는 분들이 한 70% 정도가 여기 회관에 나와서 식사를 하고 놀다가 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걸 제대로 파악을 해서 그렇지 않은 데와, 하지 않는 데와 하는 데와 차등해서 양곡을 지원해야 자기네들 돈 내서 반찬 사먹습니다. 저도 다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사회에서 뭐를 합니까?
반찬 지원도 하고 뭐 조금씩 사들고 갖다 주기도 하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자꾸 동네 정이 두터워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해야 이게 통합돌봄의 효과를 발생할 수 있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뭐 꼭 극단적으로 그것만 그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 또한 일조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게 이제 조금 가능하면 파악을 조금 해서 이걸 하고 있는 데하고 없는 데하고 조금 차등을 줘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인원도 인원 없는 데도 7포 줘요. 그럼 감당을 못 해요. 떡국 빼서 막 집에 나눠주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말 안 되잖아요. 과장님이 그것 확인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