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작년 행감 때도 이런 취지에서 더 알아보라고 했는데 홈닥터 부재 시 상담 전화를 착신으로 전환해서 취약계층에게 법률서비스를 준다, 이것 말고 특별하게 움직이신 게 없어요. 실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은 일반주민들이 정말 좀 효과적인 대응을 하고 일반주민들이, 물론 저하고 친한 주민들은 저한테 문의가 많이 와요.
혹시 아는 변호사님 있느냐고 그러면 제가 그냥 소개시켜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제가 그런 민원을 생각보다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때도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런 걸 알아보라는 의견이었고, 의도였는데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제가 그런데 이것을 또 받았어요. 어떤 분이 저한테 동네 변호사라는 게 있는데 왜 우리 동구는 그게 없냐, 그거 제가 찾아봤어요.
굉장히 좋은 제도고 실제 이것도 더 깊게 좀 들어가 보니까 변호사들이 생각보다 요새 너무 35,000… 전국에 35,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