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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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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기적으로 봐서는 뭐 이게 잘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지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인접한 나라가 2008년도에 시행을 했잖아요. 고향납세로.

그렇죠? 거기에는 지금 이 고향납세기금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일개 단체장 등락을 결정을 해요.

공약으로 내걸어요. 저는 고향납세 이 기금을 운용을 해 가지고 체육관을 짓겠다, 뭐를 짓겠다, 그러면서 큰 그런 정책적으로 큰 그런 범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제 3년 차잖아요.

지속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정착이 되면은 엄청난 그런 예산이 확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정기부를 유도를 해야 되잖아. 그럼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이 교육 격차가 좀 있잖아요.

뭐 이렇게 좀 줄어들고 있는 편이지만. 그리고 문화적인 그런 혜택도 저쪽 서구 쪽하고 우리하고 좀 차이가 나요. 그러면은 문화적으로 이제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동구의 문화 그 시설을 뭐 천억, 2천억짜리를 예를 들어 짓겠다 그러면은 그것을 가지고 타 지역에 있는 우리 출신들한테 지원을 요청을 하는 거예요.

우리 동구에 천억을 들여서 문화 그런 복지 지원센터를 동구민을 위해서 지으려고 하는데 고향사랑기부제 2천만 원까지다, 도와달라. 아니, 기부해 달라. 그렇게 홍보하고 요청하라고 2천만 원을 늘리고 이 홍보 그 상황을 개방을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잘 활용을 하시고 25년 11월이죠. 지난달에 SBS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시상식을 했어요. 우리 243개 크고 작은 지자체 중에 34개 단체가 수상을 받았어요.

대상부터 해 가지고 뭐 장려상 등등. 내년에는 그 34개 단체에 끼도록 열심히 해 주세요, 고향사랑기부제. 아시겠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