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위원 아, 일반어린이집에서도 보통 아이들 식사 시간이 되면요. 우리 아이가 뭘 먹는지 다 사진을 찍어서, 요즘에 교사님들이 하실 일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등원했을 때부터 하원할 때까지.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다 보내주고요. 그다음에 이 아이가 밥 잘 먹었는지 특별한, 어떤 부분은 안 먹었으면 안 먹었는지 다 피드백을 해 줍니다. 어플로도 있고요.
그보다 그 이상이 돼야죠. AI 푸드스캐너라고 하면. 그래서 푸드스캐너 전송사진을 이렇게 제가 받아봤거든요.
이게 무슨 빅데이터를 이용한, 어린이 AI 푸드스캐너 사업인지 제가 이해가 안 가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물론 기능이 있겠죠? 이 기능이.
어떤 음식들에 대한 서칭할 수 있는 기능은 물론 있겠습니다. 여기 보면 이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 아이한테 어떤 영양소가 부족하고 그다음에 어린이집에서, 집에서는 부족한 어떤 음식을 더 아이들한테 보충을… 이건 볼 수 있나요? 이 데이터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