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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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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거기 보면, 여기에 보면 제가 내용들이 굉장히 많은 게 현재 우리가, 우리 동구에 제조업 이런 게 굉장히 부족해요. 우리 동구에 굉장히 많이 있는, 차지하는 것 중에 도소매업.

도소매업이 30% 이상을 차지하고 실제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기업이라고 불릴 만한 제조업들이 8%, 8.83%밖에 없고 굉장히 또 이것도 줄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런 거를 계속 강조하고 그동안 했으면 참, 이걸 보면서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내고 하면 굉장히 좋을 효과가 있을 것들인데 그걸 아직까지 이렇게 안 한 게 안타깝습니다.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여기 보면 574페이지라든지 아니면 575페이지에 보면 기업 지원 활성화 사업 그래서 물류유통산업단지에 대해서 공모사업도 했고 또 상생거점협력공간을 조성해서 예산도 마련했고 또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거쳐서 어떤 게 필요한지, 우리 기업에서 어떻게 필요한지를 한 자료들이 있어요. 여기 올라온 것도 있고요. 그런데 실제 기업에서 요새 가장 힘든 게 뭔지 아세요?

굉장히 부담되고 어려운 게 어떤 건 줄 아세요? 과장님. 뭐 여러 개가 있겠지만 요새 이슈화되고 있고 또 직접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에서 관심 갖고 있는 게 뭔 줄 아십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20인 이상 기업이 한 450여 곳 있다고 했는데 이거를 중소기업이라고 표현… 아니, 소기업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이게 50억 매출 정도의 20에서 40명 정도 수준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딱 거기 수준이에요.

우리 동구에 있는 회사라는 규모가. 그런데 여기에는 요새 중대재해법 위반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24년 1월부터는 50인 미만까지 다 적용되는 거 아시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