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이런 것들이 자꾸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고요. 예를 들어서 길상 스포츠타운에 체육시설을 전부 넣는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요. 제가 거의 30년 전에 갔을 때 그런 데는 공간확보해서 문화공간, 공연장이라든지 운동장이라든지 그런 것을 넓은 땅에 미리 확보해서 하나하나 해오더라고요.
우리 실패작을 봤잖아요. 어느 국회의원이든 어느 군수든 여성회관 하나 지어주겠다, 국비 받아서 하겠다고 하면 저기에 하나 지어놓고 여기에 하나 지어놓고 그것이 효율적이지 않다라는 거예요. 체육시설을 스포츠타운에 전부 집어넣겠다고 하면 몰라요.
그것도 아니고 건물 하다가 그 위에 노인복지관을 하겠다는 계획 자체가 계획성이 없다. 라는 거예요. 어쨌든 위원장님 이것은 이 정도로 물어보고 정회를 한 후에 위원님들이 상의를 하도록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대피시설에 관해서는 지난번에 인천일보에 한 번 났죠. 그것이 옳게 지적하지는 않았다고 봐요. 어쨌든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