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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3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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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선 재무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노인문화센터라는 것이 강화군에서 처음으로 거점으로 한 번 해보겠다라는 의미로 시작되는 거죠. 이 내용을 보면 노인복지관과 수영장에 관한 문제예요. 이것이 거점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했단 말이에요.

첫째는 강화군의 현재 하나씩 있는 거죠. 강화군에 있는 것이 그동안 저희가 실패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뭐냐 하면 청소년수련관, 여성복지회관 또 하면서 나중에 운동장에 와서 문화센터, 지금 볼링장 쓰는 곳, 또 다시 또 청소년수련관 문화의집 있죠. 청소년수련관에서 할 일도 다 이쪽으로 온단 말이죠.

제가 거점에 관한 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향후에 강화군이 넓다보니까 거점으로 운영해야 될 것이 많다. 노인복지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수영장이 국화리에 있는 것을 남쪽에도 해야 되겠다. 거점으로 가는 겁니다. 앞으로 향후에 도서관도 거점운영할 필요가 있다.

의회에서 꾸준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복합문화공간 지금 계획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앞으로 여성회관, 청소년 수련관, 장애인복지관, 보건소에 항상 얘기하지만 치매보호센터, 이런 것들도 현재 하나만 가지고 어려우니까 이것도 거점측면에서 봐야 된다.

이 생각으로 출발해 보시자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노인복지관하고 수영장만 놓고 봤을 때 저는 이의제기는 없어요. 그러나 처음으로 거점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또 지난번처럼 분산되어 버리면 여러가지로 운영하는데 힘들다고 봅니다.

이것 한 건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향후에 강화군에서 거점으로 운영해야 될 부분으로 할 때에는 잘못하면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불러드렸지만 앞으로 도서관 문제도 거점운영할 예정 아니에요. 이렇게 하다 보면 가장 문제되는 것이 접근성에 관한 문제예요. 4개면이든 5개면이든 남단의 거점으로 간다고 하면 접근성 문제가 있잖아요.

접근을 어떻게 원활하게 가느냐라는 거예요. 어디를 하든간에 온수리로 가버리면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예요. 본 위원은 앞으로 제가 불러드렸던 것을 거점운영한다고 하면 대단위지역을 할 필요가 있다.

접근성 해결을 위해서는 나중에 대중교통의 중심이 되면 천상 각 복지관마다 차량운행을 해요. 이것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면 더 편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장은 불편할지 몰라도 거점 전체적으로 갈 때에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지금 해주는 것은 좋지만 다른 것까지 예측을 한다면,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왜 세워요?

어느 정도 그 정도까지 계획성있게 가야 돼요. 여기 지금 이 문제는 재무과장, 복지지원실장 입장에서 보면 안돼요. 과장님들도 계시지만 이것은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해요.

부지를 120만원 짜리 사는 것이 좋은데 30만원 짜리를 사서 많은 지역을 확보한 다음에 아까 제가 얘기했던 그런 것을 거점으로 다 운영하는 것이 좋을지 이것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무과장님 답변하실 것 있으시면 답변하시고 복지지원실장님 답변하실 것 있으시면 하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