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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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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이거는 뭐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이건 이래서 안 되고. 그럼 거기다 하지 말았어야지. 그렇지 않아요?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이건 이래서 안 된다면은 거기다 하지 마셨어야죠. 거기에다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주차장을 해놓으시고, 또한 이거를 하실 때 뭐라고들 하셨어요?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한다고 그랬어요.

꿈은 되게 컸었어요. 거기에서 중앙시장을 거쳐서 성심당까지 연계하고 산림욕장까지, 상소동 산림욕장까지 연계하고 여러 가지의 꿈을 꿔왔습니다. 하나도 된 거 없잖아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요? 지금 여건이 할 수가 없다면서요.

거기 유턴 못 만들고 할 수 없고 지금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사용할 수 있을까 그것만 찾는 거라면서요. 그렇다면은 어떻게 찾으실 거예요? 그거.

심히 이거 걱정되는 바입니다. 아니, 이게 움직일 수 있는 물건 같으면은 움직일 수도 있어요. 그렇잖아요.

필요한 곳에다 옮겨놓고 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은 장착되는 거기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실 건가 그것도 심히 걱정이 되는 거고 이제껏 아마 다른 데도 그렇겠지만 주차장을 해놓고 이용률이 적어서 걱정하는 데는 이 곳밖에 없을 것 같아요.

주차장은 해놓으면은 밀리고 쓸리는 거지 이용률이 없어서 걱정하는 것은 실은 여기밖에 없을 거예요. 그렇다고 이거를 갖고 부서에다가 떠넘겨서 공무원분들이 이거 책임지고 뭘 찾아내라 할 수도 없는 사안이에요, 이게. 그리고 이게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해서 된 거죠?

이렇게 됐다면은 이거 금방 용도변경이라고 해야 돼, 활용도 변경 이런 것도 못 하잖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