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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236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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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장회의 등을 통해서 만약에 환자가 생겼다면 보건진료소에 먼저 가서 결정해서 관공선을 부르든지 여객선을 타고 나올 수 있도록 분별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서 그 분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한테 끊임없이 전화를 하시는 어떤 분이 계세요. 그 분이 서도에서는 걸어서 병원에 갔는데 길병원에 가서 수술했는데 환자분이 못 일어난다고, 왜 닥터 헬기를 안 띄워주느냐 그것을 계속 일주일에 두세 번 전화가 와요.

똑같은 얘기를 아무리해도 안 들어요. 그런 분들이 있는데 참 딱하지요. 걸어서 병원에 들어갔는데 일어나지를 못하고, 그냥 식물인간처럼 누워있다고 하는데 그 분들은 얘기가 보았을 때에는 멀쩡하지만 어떤 강도인지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그런 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도 많이 걱정했거든요.

그러니까 보건진료소에 연락하셔가지고 주민들의 건강도 체크하시고 정말 이 분이 위급한지 아닌지는 진료소 소장이 잘 판단하실 것 같으니까 그런 제도나 어떠한 해결점을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