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어디에 가면 CD로 내가 예를 들어서 전방 500m가 남았다, 그러면 CD를 켜줘요. 전에는 다리 건너기 전에 문수산에 대한 설명을 하는 버스인지 택시인지를 타서 들었는데 그러면 500m 전방에 CD를 틀어줘요. 500m 전방에 문수산에 대한 스토리를 하는 CD로 하는데 그런 것을 택시에 주면 이것을 자꾸 들어야 입이 터지지요.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한테 교육받으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지요. 그런데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누군가가 해설하는 것을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입으로 자꾸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야 돼요.
그것을 한 번 보시고 그것을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 또 하나는 해설사 분들도 일종의 직업의식을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이는 비록 60세가 넘었든 50세든 40세든 내가 직장에 안 다니기 때문에 생활의 도움이나 자신의 지식을 넓히고자, 여러 가지로 복합적인 면으로 나오는 게 있어요. 그런데 어떤 분은 조금 더 받는 분도 있고, 그런데 그 수준이 그래도 한 달 나오시는 분들의 여가비용은 돼야 된다, 그 정도 수준을 서로 맞춰주려고 하는 것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도 해야 되고, 또 그 사람들의 수준을 키우는 것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느 정도 일정 금액 수준까지는 올려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