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그런데 이분들이 특별하게 할 일이 없어요. 진짜 많은 노하우와 인생을 살아온, 그리고 축적된 그러한 여러 가지 기능들이 많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데 그런 거를 활용을 못 하는 거예요.
왜? 준비가 안 돼 있으니까. 그래서 노인복지청 신설을 촉구하면서 이… 어르신들의 우수한 그런 인력을 제공을 받아 가지고 일자리도 만들고 하면서 이제 무조건 65세 이상, 우리나라가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노인이에요, 수급을 받는 사람들이.
노인들이 40% 이상 수급을 받고요. 전체적인 평균은 5% 정도가 받습니다, 수급을. 그러면은 많은, 65세 이상 수급을 받는 사람… 잠깐만, 전체… 생활보호를 받는 비율이 43% 고요.
그중에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수급을 받는 분들이 10.7% 정도 돼요. 그러니까 10명 중에 한 분이라는 거지.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에 5% 정도가 이제 생활보호를 받고 있는데 이 숫자에 비하면은 엄청난 분들이, 어르신들이 생활보호대상자에 의해서 이제 수급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노인복지청 신설을 촉구를 하고 노인복지청이 신설이 되면은 어르신들의 그런 잠재 돼 있는 여러 가지 기능을 활용을 해 가지고 일자리도 창출이 되고, 또 수급도 탈피를 하고, 그런 측면에서 폭넓게 건의를 하고, 또 생각 중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