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220 하다 110대로 줄이면 그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걸 사전에 의회 의원들한테 이러이러한 사정에 의해서 올해 예산이 이렇게 됐다.
원래 예산안 다룰 때는 이걸 다뤘겠지만. 그런 예를 들어서 그러한 부분들이 큰 편차가 있는 부분은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하셔야만 또 저희들도 거기에 내용을 알고 동의할 건 동의하고 또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봐서는 무조건 일방적이에요.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그냥 여기서 말하면 그만이에요.
다음 달에 업무보고가 예를 들어 있어서 오늘 과장님 말씀하신 것 변화가 있는 데 대해서 발표하면 그만이더라고. 이러한 부분은 자꾸 사람이라는 건 그렇지 않습니까? 감정의 동물인데 상대를 존중하면 내가 존중받습니다.
그러한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