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요. 산림욕장을 왜 들어가서 봤냐 하면 저는 출퇴근 시간에 지나가는 길인데, 왜 봤냐 하면 주말에 지나가다가 차가 어디까지 섰냐 하면요. 큰길로 치면 그쪽 소룡골 들어가는, 정문교 있는 데까지 차가 쭉 큰길, 대로변으로 섰어요.
그다음에 이 위쪽으로는 산정말 들어가는 거기까지 대로변으로 차가 다 섰을 정도로 그렇게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야, 산림욕장 난리 났겠다. 우리 여기 위원님 아마 2년 전인가 언제 다 한 번씩 진짜 XX자 들은 욕 먹으면서로 어떤 분한테 무지 혼났거든요.
이 도로변에 주차 관리 잘못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였냐 하면 버스가 여기를 못 지나가 가지고, 양쪽으로 다 주차를 해놔 가지고 대중교통 버스가 못 지나가 가지고 그 터널로, 상소터널인가요? 거기가. 그 터널로 갔어요, 노선을 변경해 가지고.
그 정도였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난리 났겠다, 한번 가보자, 들어갔더니 그 길이 뻥 뚫린 거예요. 저 그런 거 처음 봤어요.
그래서 이야, 이거는 진짜 공원녹지과에서 만약에 이거를 이렇게 해놨다면 진짜 이거는 칭찬해 줘야 될 일이다. 이런 일이 이적지 한 번도 없었어요. 국장님 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