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계장님들도 수고가 많습니다. 13쪽에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 운영하고 이렇게 쭉 그 밑에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으로 이렇게 명칭을 한 것은 낙단보 일원을 이렇게 말씀을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올해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 어떤 그런 것들이 운영비하고 또 수상레저 스포츠 기반 구축해서 이렇게 설계비가 조금 이렇게 태워졌는데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은 숲속 야영장이라든지 생태공원, 효테마파크 공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쪽으로 연계를 해서 이렇게 하여튼 관광 하나의 어떤 벨트 형태로 그렇게 되면 좋은데 방금 이렇게 공원이라고 붙여놓은 어떤 그런 것이 낙단보 일대에 예를 들어서 율정호하고 카약이니 이렇게 카누나 수상자전거 몇 개 갖다 놨다 해서 사람들이 오고 머물고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