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71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02-15

박화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처음에 이 펫월드를 할 때 의성군도 그렇고 안계면도 그렇고 많은 기대를 하고 했는데 카페도 제가 일부러 손님을 데리고 가요. 이 펫월드를 홍보하기 위해서 갈 때마다 문이 잠겨 있고 시작하면서부터 몇 달, 한 두세 달 정상적으로 운영하고는 그다음부터는 계속 문을 닫아놨으면 그 사람들한테 어떤 대책을 강구를 하라고 독촉을 하든지 뭘 해야 되는데 1년이 넘게 거의 방치된 상태니까, 펫카페가 운영이 안 되니까 주변에 다른 부대 시설들도 다 그냥 제 자리거든요. 그래서 전에 희진 씨가 있을 때는 중간중간에 와서 보고도 하고 의논도 하고 했었는데 요새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체를 제가 모르겠어요.

그러고 내가 요사이 손자들이 있어서 주변 시군 어린이 놀이터 이런 데를 북카페라든가 또 키즈카페 뭐 이런 데를 자주 가보는데 여기 가까운 군위에도 보면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있어서 동전을 넣고 애들이 노는 기구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군에서 사는 게 아니고 자리를 대여해 주면 그분들이 그 기구를 설치를 해서 자기들이 수리를 다 하고 우리는 그 들어오는 동전의 반을 군에서 자릿세로 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우리 펫월드를 보면 뒤에 공간들이 엄청 많거든요.

이제는 주변에 우리가 코로나를 겪고 나서부터는 모든 게 다 가족 위주로 다 이루어지고 어린이 위주로 이루어지는데 어른들이 가는 데는 사람이 별로 없고 애들을 데리고 가는 데는 주변에 내가 상주도 가면 다리 건너 바로 강 건너 테마파크 하는 데 거기도 엄청 애들이 놀고 어른들도 놀 수 있는 공간이 크게 있고 안동도 가면 미니동물농장이 있어요. 거기에도 놀이기구가 있으면서 미니동물농장이 있는데 며칠 전에 추운데도 그 애들하고 박작박작 하더라고. 그런데 의성군에는 지금 조문국박물관 그 밑에 보면 하나 애들이 놀 수 있는 공간들인데 그것은 시간 타임이 돼 있어서 몇 달을 지금 그걸 한번 애들을 데리고 가려고 해도 시간 타임이 안 맞는다 하더라고.

그러면 의성에서 오면 나머지 공간들을 애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우리는 연계해서 그게 의성군에는 아무 데도 없어요. 앞으로 이런 펫월드나 이런 공간에 어차피 봄 되면 꽃 같은 것도 이식하고 하잖아, 그렇죠? 그런데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