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공사 중에 공사장비와 준설해 놓은 것 때문에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해서 인재란 평가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 게 해마다 반복됐다고요. 그거를 늘 고민하고 계시다가 이장우 시장께서 그거를 바꿔봤거든요? 12월에 토목기사들 다 쉬고 있고, 일이 없으니까 동절기에 다 쉬고 있잖아요, 토목이나 이런 기사들은.
건설장비들 다 쉬고 있고, 그런 거를 일이 없으니까 더 적은 예산으로 할 수 있잖아요. 더 적은 예산으로 12월에 예산을 예비비를 집행해서 준설하고 이게 4월에 5월에 끝나서 실제 비가 올 때는 평상시 하천 바닥을 다 준설해 놨기 때문에 수용량도 넓어졌기 때문에 피해가 없었다, 이거는 정책적 행동을 했기 때문에 비 피해를, 매년 있던 걸 막은 거예요. 그거 굉장한, 잘한 사업이에요.
굉장히 잘한 사업인데 우리 국장님께서 그거를 모르셔 갖고 홍보도 안 돼 있고 오히려 이제 뭐, 대전시에서는 나름 홍보했는데 우리 구에서도 당연히 홍보를 했었어야죠. 대전천 우리, 동구 구간에 집중돼 있잖아요. 대동천 동구에만 있고요, 그렇죠?
그런 피해에 대해 피해 없던 거에 대해서 물론 3대 하천 유등천, 갑천 다 없었지만, 우리도 그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안전을… 안전하게 잘 보냈고, 또 이런 거는 정책사업으로 인해서 정말 잘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건 좀 홍보할 필요가 있고, 또 이런 건 더 알리고, 또 계속돼야 된다, 이게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