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실례를 하나 들게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얘기를 한 개 할게요. 지금 구 보건소 있잖아요?
읍리에 있는 구 보건소에서 철파부대로 들어가는 길이죠. 그것은 농로예요. 농로인데 얼마 전에 약 한 두 달 전그러니까 지금 2월이니까 한 두 달쯤 되겠구나. 12월 말쯤 돼서 거기 농로 2m 50, 3m쯤 되는 농로에 하천으로 들어가는 게 다녀보시면 아는데 거기 가서 방지턱을 했고 그다음에 지금 뭐 있나 하면 반사경 갖다 달아놨어요.
그 당시 그 도로계장한테 전화해서 “너희들 왜 이래 했노?” 하니까 “동장이 하라 해서 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과속방지턱이 필요도 없는데, 즉 말해서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니까 지금 의성군 전체, 우리 여기 위원들하고 직원들 다 그 피부로 느낄 거예요. 이 과속방지턱이 잘못됐다 잘못됐다 하는 걸.
지금 하목 저쪽의 사람들이 의성에 볼일이 있어도 길 더러워서, 즉 말해서 그 사람한테 직접 들은 얘기인데 의성 쪽으로 길이 더러워서 안 온다 그래요. 이것은 의성 경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외지인들 안 온다 하는 것.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이거 조금 만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