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참외 많이 나오는 성주 있지 않습니까? 수정벌이 수요가 작년에 내가 성주군에 의뢰해서 알아보니까 참외농가가 약 한 5만 통을 구입을 했더라고. 그래서 그게 꿀벌을 이용해서 꿀을 목적으로 하면 안에 소비장 있잖아요?
벌집 안에 그걸 소비장이라 그래요. 소비장에 보면 7, 8개가 필요하지만 수정벌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개만 하면 2장만 하면 한 통으로 인정을 받아요. 그런데 이 사업이 보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성주군에서 자가로 이렇게 성주군에서 생산한 벌농가들한테 구입한 게 몇 통이냐? 이러니까 한 1만 2000통밖에 안 된다 하더라고. 그러니 결과적으로 3만 8000통은 외부에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일부 우리 다인 같으면 농가가 납품하는 곳도 있어요. 앞으로 이런 쪽으로 조금 유도를 조금 했으면 지금 꿀뜨기가 힘들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