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그런데 본 위원이 개인 생각인데요. 차라리 안심 벨을 보안등에다 군데군데 해 놓으면 내가 위급한 사항이 있다 그러면 벨을 눌러서 신호를 해야지, 저는 처음에 이거 솔라표지병이, 처음에 모르고 길거리에다가 여성안심귀가를 돕는 정책으로 한다 해서 동네 곳곳에다 해놔서, 내가 저녁에 길을 가고 있는데 위험에 처했다 그러면, 참 저도 무식하죠? 그거를 밟으면 무슨 경찰서나 어디 파출소나 아니면 여기 우리 당직실이라도 뭐 연락이 가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게 안심귀가에 쓰이는 한 부분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오히려 본 위원이 볼 때는 그 빛이 쫙 있어 가지고 저는 안경을 써서 그런지 굉장히 제 시야가 더 불편하더라고요. 도로를 걸을 때 그게 눈이 너무 부셔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했어요, 국장님. 그렇게 됐는데, 오늘 다시 여쭤보니까 수명은 4년이고… 이 사업은 조금 한번, 부서에서 조금 상의를 한번 해 보시고 결과도 좀 보시고 설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