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을 하면서 자치구가 어려운 거예요, 이것저것 예산상으로. 그래서 예산을 절감을 하고 불합리하게 나가는 그런 예산에 대해서 요구를 했죠. 이 경우는 20m 이상 되는 도로를 시에서 유지관리를 하고 있는데 자치구에서 전기료를 부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20m 이상 되는 도로, 시에서 유지관리 하는 그런 가로등은 우리 시민과 국민의 안전을 위한 거기 때문에 시에서 내는 게 맞아요. 그래서 내라고 요구를 했고요, 2011년 초에. 그리고 당연히 골목길에 켜지는 그 보안등, 우리 구민을 위한 전기료는 당연히 우리가 내야 되는 거고, 그런저런 논리로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하차도·보도에 대한 전기료를 시에서 내줘야 된다는 조항이 있는데도 찾지를 못한 거예요, 그동안에. 그래서 그것까지 덧붙여 가지고 요구를 했는데 2011년도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 염홍철 시장님이었는데, 건의를 한 게 받아들여졌어요, 우선적으로. 20m 이상 되는 도로의 전기료는 나중에 논의를 하자 이야기를 하시고, 우선적으로 지하차도·보도에 대한 전기료를 시에서 내겠다 해서 가내시로 내려왔습니다.
그때 당시에, 2011년도에 1억 1천만 원이 내려왔어요. 5개 구가 동시에 다 가내시가 내려간 거죠, 지하차도·보도 전기료가. 그래서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보니까 한 15년 정도를 지원을, 이거는 계속 받는 거니까, 15년 정도를 받았는데, 올해가 6억 2천이고 작년 거 예산을 보니까 6억 4천만 원. 2천만 원이 더 플러스해서 내려왔더라고요.
이건 전기료가 상승하니까 거기에 부응해서 맞춰서 내려온 거죠. 그래서 도합 1억 1천만 원부터 올해, 내년이구나, 내년 6억 4천까지 이렇게 대충 따져 보니까 한 60억, 70억 정도 되더라고요, 세수 확보에 기여를 한 게. 그리고 우리 대전 동구뿐만 아니고 광역시 산하의 자치구는 요구를 해서 다 받았더라고요, 저로 인해서.
그래서 큰일을 했다, 그런 정확한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