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특히 이번에 대중 업무가 민원과로 이관되어서 아마 보니까 민원의 한 80, 90%를 대중교통 업무가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지난주에 제가 시내버스를 조금 이용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우리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농어촌버스 지원 이렇게 지원을 우리가 버스회사에 많이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를 우리가 잡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그 어르신들이 봉양에서 의성으로 나오셔서 병원에 갔다가 환승시간 때문에 사곡 갔다 오는 버스를 다시 기다립니다.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어차피 결손 지원도 해주고 있기 때문에 환승 시간을 한 3시간, 4시간 그거는 군에서 조금 여유롭게 해주셔야 우리 어르신들이 급하게 버스정류장에서 막 바쁜 모습을 보니까 제가 조금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특별히 이 예산 이번에 집행하실 때 버스회사하고 협의를 해서 환승시간을 제한을 두지 않든가 뭐 3시간 하든가 조금 여유롭게 우리 어르신들이 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