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제 이야기 좀 끝나면은 하세요. 그래서 대전시 같은 경우는 22년도에 140, 아니,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20년부터. 120명, 128명, 22년도에 141명, 23년도에는 104명으로 줄었어요, 많이.
그리고 24년도에는 100명 이하로 이렇게 줄은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은 우리 동구 같은 경우도 줄었겠죠. 몇 명인가 통계는 아직 나와 있지는 않지마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증가하는 고독사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하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인건비 빼고 뭐하고 하면은 1억 2,000 가지고 실질적으로 홍보를 하면서 이 사람들을, 그 어려운 사람들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돌볼 수 있는 그러한 여력이 적다, 해서 예산이 적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말씀하세요, 하실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