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자, 그건 그렇고 우리가 1인 가구 증가와 또 이렇게 이제 고립된 그러한 상황으로 인해 가지고 이 고독사하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해요. 그렇죠? 증가하고 80%가 남성이에요, 80%가. 80%가 남성이고, 남성 중에 또 50대, 60대가 주를 이뤄요.
안타까운 그런 현실인데, 지금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정부에서 23년부터 27년도까지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계획을 수립을 해서 청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을 펴고 중요한 거는 수치를 27년도까지 20%로 이제 고독사하는 사람들을 예방을 하려고 그런 수치도 내놓으면서 이렇게 고독사 예방 정책을 펴고 있는데, 지금 기본계획에 세워놓은 20% 줄이려고 하는 그런 정책에 역행하는 거죠, 지금 시대 상황은. 22년도에 3,559명이었었어요.
전국적으로 고독사 예방하신 분이 아니, 돌아가신 분이. 그리고 23년도에 3,661분. 그리고 작년에 3,924명, 올해에는 아직 발표가 안 됐는데 이렇게 제가 알아보니까 거의 작년 수준에 비슷하거나 더 증가할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서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고독사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치를 20%로 줄이겠다, 좋습니다, 취지는. 그렇지마는 우리 동구는 어느 정도 돼요? 이 고독사로 돌아가시는 분이.
몇 분 정도 계시죠? 작년하고 재작년 몇 분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