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거기에 맞춰서 또 신설된 과고요. 신설된 부서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했던 똑같은 축제 형식의, 아이들도 물론 축제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독서에 대한 뭐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이런 건 굉장히 좋은데 실제 교육적인 역할, 실제 학부모들이 필요한 거, 우리가 한 두세 번씩 걸쳐서 프로그램 했을 때 아, 이건 학부모들한테 굉장히 도움이 되고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학부모들이 아, 지자체에서 이런 걸 하는 거야, 많이 느껴서 적극적인 부모들도 많이 생겼잖아요. 이럴 때 한 번 더 우리 예산을 좀 만들어서 실제 도움 되는 교육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라서 좀 질문드렸습니다. 올해 예산이야 본예산을 이렇게 섰으니까 추경을 통하든 아니면 뭐 내년 예산을 할 때는 고민을 하셔 가지고 실제 학부모들이 경험했을 때 좋았던 것들 데이터는 다 있을 거 아니에요?